메르스가 창궐하는....

 느낌은 공항을 빠져 나오자 마자 사라지고

 가뭄이 길었다더니 굵은 빗줄기가 쏟아지는군요


 서울시에서 소독비로 몇만원씩 지원  받았다는 기사선생님 말씀을 듣다보니

 밀리던 길도 뻥 순식간에 도착!


    • 시원하네요 집에 오셨나요.

      • 요 짧은 글 하나 작은 화면과 씨름 하면서 올리는 동안 도착 바로 가장 먹고 싶었던 짜장면 배달부터 ㄱㄱ

    • 돈 번거 있으면 좀 쓰고 가세요 내수 엉망

      • 안그래도 택시기사님께서 사람들이 모두 일찍 귀가를 한다고.... 회식이 사라진거 같다고 하시는군요.


        지난 봄에 신세를 졌던 지인들과 연락도 하고 만나서 술도 한잔 해야되는데...흠

    • 절반이 텅빈 비행기도 참 오랫만에 타보네요. 

      • 소부님 . . . 오랫만이 아니고 오랜만이 맞는 표현이랍니다(소근소근)
        • 아우~~~짜증나! 자꾸 맞춤법이 틀리는 저한테 짜증이 납니다 ㅠ.ㅜ

    • 곧 중국 한 달 간 갈 일 생겼는데 한국에서 온 사람 받아줄런지 모르겠네요 일부 호텔 금지라는 뉴스 얼핏 지나다 들은 것 같은데요
      • (한국에) 이주정도 체류할 예정인데 그 동안 감기 안걸리기만을 기도중입니다...

    • 한국 오셨군요. 제 지인은 미국에 가야 하는데 공항 통과 걱정에...집에서 꼼짝도 못하고 있네요;;
      • 금새 고비를 넘긴다는 말만 믿고 한주 두주 연기를 하다가 더 이상 늦출 수가 없어 들어왔더니 피크타이밍 .... 된장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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