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란은 거의 마무리 됐으니 더 이상 탈퇴 없었으면 좋겠네요(예고 포함)ㄴ

모두 마음 쓴 며칠이었습니다.

    • 확실히 오후부터 확 조용해졌군요

      • 그리 쉽지가 않을거 같군요.

    • 제가 단어 사용에 유별나게 민감해서 그런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요 며칠 게시판에 올라왔던 일련의 문제제기를 소란이라고 부르는 것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 다른 사람의 소란과 가영님의 소란이 동일하게 사용된 건 아닌 것 같다고 가영님을 변호하고 싶군요

        굳이 바꾸자면 . . .

        격동이랄까
        • 전 이인님한테도 가영님한테도 별 감정 없지만요 (오히려 따뜻한 댓글 종종 남겨주신 거 고맙게 기억하고 있고요), 어제 어떤 분이 줄기차게 모두들 민감할 때이니 주의좀 하자고 하셨는데 그 표현은 딱 여기에 적용되는 것 같습니다. 

          • 그럴수도 있겠군요 아아

    • 가영님은 듀게 깍뚜기니까 이게 파이어되지 않는거겠죠,
    • 물론 투표도 진행중이고 앞으로 남은 절차가 많긴 한데

      기계적으로 받아들일 상황은 지금처럼 정신소모가 상대적으로 적을테니

      순탄하게 가지 않을까요? 아 이건 순전히 제 생각
    • ㅐ 가ㅐ영ㅇ님ㅐㅕ까지 이러지마세요ㅐㅕᆞㅅㅐㅕ
    • 기술이 적용되니 좀 상쾌한 기분이 들기는 하네요.

      가영님 글은 늘 알수없는말 속에서도 뭔가 따뜻하고 짠한 느낌을 받아서 팬이라 자처하고 다녔었는데 가끔 정말 다른 세계 사람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ㄹ혜체랑 비슷한듯 다른듯..

      다른 사람들이 왜 그러는지 이해가 안가셔도 소란스러울만큼 일이커지면 그럴만한 이유가 있을거니까 소란이 일어났구나 안됐다가 아니라 저들이 왜 소란을 피웠는지도 생각해주세요
    • 보통 '마무리'가 되었다는 표현은, 문제가 해결이 되는 방향으로 정리가 될 때 이야기. 지금 게시판에 관련 글들이 줄어든 것은 한편에서 문제제기를 아무리 해도 들은 척도 안하니 지친 것일 뿐.


      이걸보고 '마무리'가 되었다고 보는 식견은, 가령 4대강이나 자원외교 비리에 대한 비난여론이 메르스나 가뭄등의 다른 이슈때문에 조용해 졌다고 '문제가 마무리 되었다'라고 하는 꼴이나 마찬가지.

    • 이번엔 마무리 프레임인가요..?
    • 이 분 말투와 ㄹ체의 차이를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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