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기 힘든 청룡영화제 결과

저에게 대한민국 최고영화제는 청룡영화제였는데

이번으로 확실히 바뀔것 같습니다 아 정말 예전에는 좋았는데 쩝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277&aid=0002499490

 

▲최우수작품상 의형제

▲감독상 강우석(이끼)

▲남우주연상 정재영(이끼)

▲여우주연상 윤정희(시) 수애(심야의 FM)

▲한국영화최다관객상 아저씨

▲신인감독상 김광식(내 깡패같은 애인)

▲남우조연상 유해진(이끼)

▲여우조연상 윤여정(하녀)

▲신인남우상 최승현(포화속으로)

▲신인여우상 이민정(시라노연애조작단)

▲인기스타상 손예진, 조여정, 원빈, 최승현

▲각본상 김현석(시라노연애조작단)

▲미술상 이하준(하녀)

▲음악상 모그(악마를 보았다)

▲촬영상 이모개(악마를 보았다)

▲기술상 박정률(아저씨)

▲조명상 오승철(악마를 보았다)



    • 근데 제가 포화속으로를 아직 안봤고(앞으로도 볼 생각은 별로)해서 그런데, 탑이 정말 신인남우상 받을 정도인가요? 좀 놀랐어요. 속으로 '송새벽송새벽'중얼거리고 있었는데...
    • 유해진에게 이끼로 상을 주다니... 부당거래는 내년 후보작인가 보죠? 수애 아가씨는 많이 뻘줌했겠군요...
    • 남녀조연상만 맘에 드네요..
    • 원래 좀 나눠 먹기에 흥행작위주이긴 했지만
      올해는 대종상만도 못한거 같네요
      작품상이야 이창동감독님 보이콧한 이상 누가 받아도 별로겠지만
    • 아직도 주최가 조선일보인가요.
      대종상은 주최가 어디인지 가물가물 하네요.
    • 주관과 후원사가 바뀌지 않는 한,
      언제나 의심스러운 결과가 나올 가능성이 있기때문에 이 영화제는 그냥 패스.
    • 전 그냥 강모가 정연이한테 애정표현한것만으로 만족할래요..<-- 드라마에 빠져있는 여자..
    • 도미니크// 심야의 FM에서 수애는 딱 스릴러에서 관객을 이끌고 갈 좋은 주연 역할의 연기를 했죠. 그러나 이창동 영화의 여배우와 겨루기엔...
    • 안보길 잘했어요. 매번 느끼는 거지만 청룡 결과는 항상 한쪽 구석이 비어보여요.
    • 휴~ 결과도 마음에 들지 않지만 시상식도 정말로 지루했어요. 대한민국
      영화대상이 참 시상식도 재미있었고 진행이나 분위기도 좋았던것 같아요.
    • 혹시 수상소감중에 연평도사건을 언급하는 수상자가 있던가요?
    • 아니..내 닉넴이.! 저 분 유명하신 분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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