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의 판타지아 본걸로 만족했던 하루
고조에서 조용히 살아가는 일본 사람들의 인터뷰가 인상적이더군요
대부분 도시로 떠나도 같은 곳에 수십년을 살면서 이곳이 좋다는 사람들..
진정성이 느껴졌어요.
이 영화는 마치 산이 보이는 평상에 누워서 조용히 풍경 소리에 귀기울이는 느낌?
고조시 관광 홍보 영화 같은 느낌이였지요. 실제로도 나라현에서 예산 지원을 받아서 촬영했다고 하고요. 그러나 좋은 관광 홍보 영화였습니다.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