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위대한 탄생은 오늘도 결방~

MBC 위대한 탄생 (이런 프로그램도 있었나? 하는 분들을 위해서 설명하자면

MBC판 슈퍼스타K 입니다. 김혜수의 W를 폐지하고 , 우리도 이런거 만들라! 하는 엠비씨 사장의 지시로 급 만들었던 프로그램 ;; )

 

오늘도 결방이네요.

 

도대체 이 프로그램은 거창하게 1회만 방송해놓고

시쳇말로 시(작하자마자) 망(하는) 분위기...

 

1회 방송분도 예고편이나 다름 없었는데,

 

11시엔 오늘 대학가요제 하네요.

고등학교 다닐때는 (언제였던가 ㅜㅜ)

대학의대한 환상과 로망으로 당시 선망하며 봤는데

이후엔 거의 보질 않게 되네요.

 

당시에 진행자가 이문세였나.. 그냥 엠비씨 아나운서였나,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

 

가을에 보통 대학 운동장이나 노천극장에서 했던거 같은데

오늘도 야외에서 하려나요,

춥겠어요. ;;

 

 

    • 1회는 말 그대로 한 시간짜리 생방송 예고편이었죠
      아마 본 방송은 12월 첫째주인가 둘째주에 시작한다고 했던거 같아요
    • 원래 첫방했을때 부터 다음 방송은 광저우아시안게임과 대학가요제 때문에 12월 3일에 다음 방송을 한다고 했어요.
      소문에 의하면 지원자 중에 "여성 기타리스트"가 많다고 하더군요.
      장재인을 벤치마킹한듯 싶어요. 생각해보니 김그림도 비슷한 느낌이긴 한데..
    • 그렇군요. 그때 방송을 봤는데 기억에 남는건 신승훈과의 토크쇼 밖에..;;
      잘 모르겠지만 가수하려는 분들은 그래도 최근 다른 부문에 비해서 뭔가 기회의 장이 많은 거 같아요.
      (예전에 90년대에 탤런트 선발대회를 각 방송사마다 공개해서 중계 하던 것 처럼..)
    • 몽땅 내사랑은 요즘 다시 하더군요.
    • 원래 12월부터 방송되기로 했었고,
      미리 파일럿 내보낸건 아무래도 신청자가 없어서 광고하려고 한거 아니냔 얘기가 있었죠.

      그나저나 오늘은 스케치북이 결방이네요. 오늘은 VJ특공대도 안해서 지난번처럼 그렇게 딜레이 되지도 않을텐데...
    • 대학가요제 예전에는 종종 봤는데 대학교 온 다음에는 제대로 본 적이 한번도 없어요.
      그런데 오늘은 자의 반 타의 반 보려고해요.
    • 방금 대학가요제 갔다왔는데 실내체육관에서 하고있어요. 입장을 못하게해서 앞에 만들어놓은 스크린으로 보다가 추워서 집에 가고있네요.
    • 1차 모집때 신통찮아서, 다시 모집광고방송 한 셈이죠. 원래 12월에 한다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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