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간단영화평]미스 줄리

제목을 잘못 지었음
미친 줄리, 미숙 줄리, 또는 만취 줄리가 적당.
미숙이 술을 만났을 때의 전형을 목격한 듯
본인의 음주생활도 돌아보게 되는 교훈적인 영화....끝!
    • 판단미스의 그 미스

      酒理
    • 콜린파웰도 만만치 않았죠. ㅋ

      둘다 정신과 보내고 싶었.....

      연기들은 참 잘하던데요.
    • 어릴때 영양 쥴리가 뭔가 했더니

    • 기대했는데 그거밖에 안되나요? 요새 제대로 된 치정극이 안나오는군요.
    • 이인/ㅋㅋ 판단이라는걸 못합니다.

      꽃띠여자/보셨군요. 콜린 파월은 욕망과 현실에서 줄타기라도 했죠. 파국은 어째서 여자의 몫인지

      김전일/영양 쥴리가 뭐죠?

      gatoaureo/치정과는 넘 거리가 먼 욕망만 넘쳐나는 미성숙한 남녀의 하룻밤일 뿐
      • 어렸을 때 [영양 쥴리]라는 제목으로 알았는데 이런 내용이었군요 이런 뜻일 겁니다. 김전일님은 말 좀 끝까지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정말이지.


        영양은 요즘은 잘 안 쓰는 말인데 남의 딸을 높여 부르는 말이니까 옛스럽고 어울리네요. [줄리 아씨] 라는 제목으로도 나와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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