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일하는 / 게을러터진 영화 감독?


열심히 : 우디 앨런, 홍상수, 미이케 다카시


게으른 : 스탠리 큐브릭, 테렌스 맬릭




또 누가 있을까요


    • 사정이야 있겠지만 데뷔년도와 영화편수만 보면...

      열심히: 강우석
      게으른: 강제규
    • 이정향 감독님은 살아계시는거죠 ^^
    • "열심히"에 클린트 이스트우드와 마노엘 데 올리베이라, 야마다 요지, 두기봉, 임초현, 팽호상도요.
    • 한때 스티븐 스필버그도 부지런한 감독에 속했었는데 말이죠. 저는 미야자키 하야오 추가할게요.
    • 근데 열심히/게이른 기준이 다작이냐 아니냐로 나눈거 맞죠? 우베볼은 다작이고..
      과작인 감독은 수오 마사유키 감독 생각나네요. 이 감독 좋아하는데 너무 띄엄띄엄 찍으시죠.
      <셀 위 댄스> 찍고 한 십년 있다 찍은게 <그래도 나는 하지 않았어>니까. 오랜만에 찍으면
      감 잃을 만도 한데 일본 아카데미 휩쓴거보면 내공이 대단하구나 싶고.
    • 열심히의 대명사였던 김기덕 감독님은 요즘 뭐 하시나... 제자(?)들이 두드러지고 있지만서도.
    • 홍상수도 1년에 한편씩 꼬박꼬박 찍는듯.
    • 아니 그럼 제임스 카메론은......
      늘어 터진건가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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