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관계... 불안하군요.


한일 외무장관이 회담을 하고, 조기에 한일정상회담을 한다는 뉴스가 솔솔 나오고 있습니다.

정부는 부인을 했지만 며칠전에는 니혼게이자이 신문에서 한일간에 위안부 보상과 사죄성명에 대해 협상하고 있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고요.

박대통령이 방미전에 워싱턴 포스트랑 인터뷰 한 내용중 '위안부 문제 상당한 진전' 관련해서 논란이 있어서 원문을 공개해달라고 했는데 정부는 '방미를 전제로한 인터뷰였는데 방미 안했으니 공개 못함' 이라고 거부했습니다.



메르스로 인해 지지율이 급강하하니까 한일정상회담에 위안부 할머니 등 민간보상 문제를 서둘러 마무리해서 지지율 반등을 노리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이 정부가 지지율 때문에 급하게 처리한것 치고 잘된게 없다는게 난감...


아버지 박통때 대일청구권 안하기로 한것처럼, 서둘러 협상해서 도리어 나중에 복창 터지는 것 아닌지...


    • 저도 참 불안합니다.

    • 기시노부스케와 박정희 그 손자와 딸의 관계... 아휴.. 정말 불안합니다. 

    • 다른 생각을 가져보려해도 불안불안 합니다. 



    • 일본군 성범죄에 대한 피해 보상 청구소송을 미국에서 했다고 들었습니다. 괜히 정부가 나서서...도와주지는 못할망정 훼방놓고 그런건...아니겠죠;;
    • 뉴스보는데 너무 염려되더군요. 뭘하려고 저러나, 진짜 불안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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