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드락의 부고를 듣고
오인용에서 제일 좋아하던 분인데
오늘 검색하다 어쩌다 이게 걸렸습니다.
배틀 오인용에서 썰렁한 개그하던게 아직도 기억하는데 (서문탁이 노래는..)
이 분 젊은 나이에 가셨네요. 78년생인데 2013년에.
썰렁한 개그라는게 재밌기도 어렵고
재밌으면 또 썰렁한 개그가 아니고
그렇다고 완전히 노잼이면 자신 위주로 즐거운 개그고
이 개그에 빠진지 저도 오래됐지만 아무튼 그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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