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9] 때려치우다에 대해서...

뭔갈 부정적인 뉘앙스를 곁들여 그만둔다는 의미에서 쓰이는데 왜 이렇게 무서운 말이 쓰이는 걸까요

누가 나 때려서 치워버리면 좀 섭섭하기도 할 것 같은데 공부라거나 일 혹은 회사 같은 것들한테 좀 미안해지기도 하고 그러네요
    • ㅋㅋㅋㅋㅋ왜 공부나 일에 감정이입하고 있어요ㅋㅋㅋ
    • 폴라포/ 아니 생각해보세요 누가 폴라포님을 때린 다음 치워버리면 그 얼마나 맘 상하겠습니까 일이란 놈이 좀 가여우니 여행가지 말아야 하나... ⓑ
    • ㅋㅋㅋㅋㅋㅋ결국 제주도 놀러가시려는 생각 하다가 그런 생각까지 하신거ㅋㅋㅋㅋㅋ그럼 때려치우지 말고 양해를 구하면서 살짝 미뤄두세요ㅋㅋ
    • "일아. 정말 미안하지만 잠시 길을 비켜주겠니."
      "셜록. 가려거든 내 시체를 밟고 가라!!!!!!!!"

      결국 셜록은 일에게 폭행을 행사하게 됩니다. 폭행 + 유기 ㄷㄷㄷ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2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6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7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3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0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