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반이 남은 현재 새해계획은 어찌되었나

프랭클린 플래너 캐주얼 판을 일기겸 사용하고 있는데 에...오늘이 올해의 180일째입니다. 6월 30일에는 181일. 그만큼 대통령의 임기도 우리 삶의 돌아갈 수 없는 순간도 지나간 거죠.

프랭클린 플래너에 대한 찬양은 접어두고

여러분의 새해계획은 어찌되셨는지요.


ps - 개인적으론
1. 다이어트는 성공적이지만 뭔가 혼자서 해낼 수 없는 일은 결국 나의 능력레벨을 올리고 다른 사람과 협력도 필요한 듯한....(...)
    • 우와 정말 새해엔 어쩌구저쩌구 했는데 세월이 무상하군요.

    • 다이어트 계획도 답보상태고...다른 계획들도 진행상황이 그냥 저냥 이네요ㅠ
    • ...계획세우는걸 미루고 있었더니 ㅠㅠ 반년이 지났어요 ㅠㅠ 지금 저에게는 헐 이라는 표현이 딱인것 같아요 헐 헐 ㅠㅠ

    • 계획을 안 세워서 다행입니다..(?)

    • 올해 따고 싶은 자격증이 두 개인데....ㅠ 하나는 떨어져서 다시 도전....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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