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우체국택배 늘 집에 있는지 확인 전화받고 받아온지라 이걸로는 가짜인지 알기가 좀 어려울 듯 하고, 어떤 택배사는 온다고 연락오고는 그날 안 오고 담날 온 적도 있어서 이 경우도 요것만 보고는 알수가 없네요. 다만 우체국택배는 거의 확실하게 시간 약속을 지키는 편이라 온다해놓고 한나절이상 지난적은 절대 없죠. 아직 30분밖에 안 지난거라면 조금만 더 기다려보시고 판단하셔야할 듯 합니다.
우체국 택배는 거의 문자로 미리 알려 주세요. 가끔 택배 배달하시는 분이 토요일이라든가 혹시 근무하지 않을 수도 있을 경우에 미리 전화를 주시고요. 저도 오늘 확인 전화받았어요. 그리고 어쩌면 전화번호 잘 못 보고 걸었을 수도 있으니까 너무 걱정하지는 마세요. 그러고 보니 예전에 배달하시는 분이 다른 곳에 전화해 놓고 나중에 저에게 왜 안 기다렸느냐고 화냈던 적이 있어요. 이야기하다가 보니까 다른 곳에 전화했던 거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