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는 앙숙인 영화 속 커플

아예 본성이 앙숙인 사람들은 차라리 그러려니 하고 안그런척도 하고

사이 안좋은 경우는 여러 형태가 있죠.

먼로는 촬영장에 매일 지각하고 자기맘대로 행동해서 한쪽이 잘못한 경우.

다 둘의 장면 외에는 촬영장에서 따로 따로

1번은 서로 이해하고 잘 지낸다고요.

3번은 브로스난이 몰랐다고 사과했고

9번은 죽고 난뒤 슬퍼했고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두 배우는 사이가 안좋아 속편을 못만드는군요.


#10: Anthony Hopkins & Shirley MacLaine

“A Change of Seasons” (1980)



#9: Patrick Swayze & Jennifer Grey

“Dirty Dancing” (1987)



#8: Leonardo DiCaprio & Claire Danes

“Romeo + Juliet” (1996)



#7: Vince Vaughn & Reese Witherspoon

“Four Christmases” (2008)



#6: Marilyn Monroe & Laurence Olivier

“The Prince and the Showgirl” (1957)


#5: William Baldwin & Sharon Stone

“Sliver” (1993)


#4: Nick Nolte & Julia Roberts

“I Love Trouble” (1994)



#3: Pierce Brosnan & Teri Hatcher

“Tomorrow Never Dies” (1997)


#2: Richard Gere & Debra Winger

“An Officer and a Gentleman” (1982)




#1: Ryan Gosling & Rachel McAdams

“The Notebook” (2004)




    • 나인하프위크의 킴 베이싱어랑 미키루크도 원수였데요
    • 레오랑 클레어데인즈는 사귄 거 아니었나요? 사이가 안 좋았군요.
    • 엑스파일의 질리언 앤더슨과 데이빗 듀코브니도 앙숙으로 유망하지 않았었나요?


      이번에 컴백한다는 소식은 반갑습니다만.

    • 아이러브트러블은 지금 봐도.. 줄리아 로버츠가 연기를 뭔가 대충하는 느낌이랄까.. 하기 싫은 게 느껴짐요


      닉놀테랑은 정말 최악으로 안어울렸어요




      슬리버 윌리엄 볼드윈은 사론스톤이 구취가 심하다는 둥.. 그런 말을 했었죠? ㅋㅋ 

    • 클라크와 비비안이었나 아닌가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