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지니어스 이번화 궁금한게 있어요

코인 구분에 관해서 궁금한게 있어요.
코인을 뽑을 때 사람들이 '큰거 뽑아.' '작은 것 밖에 안남았어'
라고 말하는데요.
코인의 크기가 달랐나요?
중간부터 봐서 그런지 잘 이해가 안되어서요.
아시는 분 계시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네. 두개는 크고 세개는 작았어요.
    • 제작진의 의도는 자석에 붙는 것과 붙지 않는 것으로 구별할 수 있게 했는데,

      출연자들은 제작진의 예상을 넘어 자석없이도 미세한 차이들을 구별해 내더군요. 대단들합니다.
    • 무게로 직접 얘기한게 아니라 일부러 그림크기로 얘기했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나요?;;
    • 제작진의도는 철이든 코인과 황동이든 코인을 명찰에 달린 자석으로 구별하게하려는거였는데 출연진들이 특히 장동민이 무게로 구별을 해냈어요 코인에든 철과 황동의 무게차가 약 백그램정도됐나그랬어요
    • 단순히 코인의 크기가 2개/3개가 달랐어요. 거기다 철 2개 황동 3개로서 자석을 이용해 구분이 가능했구요. 다시 보면 정확히 알겠지만 아마 이 조합으로 코인 5개의 구분이 모두 가능한 게 아니었을까 하네요. 그리고 무게얘기는 장동민이 워낙 예민해서 철의 무게를 감별했던거지 일반인이 무게로 감별하는 건 불가능했어요. 자석을 이용할 생각을 못해서 결국 게임내 코인 감별 장치는무용지물이 되었죠. (장동민은 가능했으나 뒷순서라 의미가 없었음)
      • 강시하고 좀비는 똑같이 작고 황동이 들어있었어요. 방송에 정확히 나왔는지 모르겠는데 장동민도 감별은 불가능했을 듯. 그래서 장동민 연합이 감별 가능한 나머지 3개를 1~3위로 만드는 작전을 짰던 건데, 1위로 만들려던 뱀파이어가 너무 줄어서 작전이 무산됐고요...




        2번인 이상민이 뱀파이어-미라 조합이고, 3, 4번인 최정문, 오현민이 뱀파이어-구미호였는데, 뱀파이어는 소용이 없어졌고, 미라 구미호가 모두 큰 코인이라 큰 것부터 뽑으라는 작전 지시가 나온 거겠죠. 2라운드부터 이상민이 자기 패인 미라를 100% 뽑고 4구역에 올인해서 선점한 걸 보면, 이상민도 무게 감별이 가능했던 것 같아요.

        • 구미호와 미라는 크기가 크고 강시 좀비 뱀파이어는 크기가 작았어요. 구미호와 뱀파이어는 철이고 나머지는 황동.

          결국 큰거 중에서 자석에 붙는건 구미호/ 안붙는건 미라.

          작은거 중에서 자석 붙는건 뱀파이어/ 자석 안붙는건 강시 또는 좀비.

          말씀하신대로 강시와 좀비는 구별이 안되었겠지만 5개중 4개 구별되어도 상당히 유리하지않았을까요.

          전 이상민씨 포함하여 모두가 같은거 뽑아도 그냥 우연이라고 생각했어요. 장동민은 11번이라 남은게 적고 어차피 12번 김경란도 한팀이니 구별하는게 의미가 없었구요.

          그리고 정확히는 무게로 감별했다기보단 진동의 미세한 차이를 알아낸 것이겠죠. 어쨌든 100mg의 차이를 아는건 일반인으로선 불가능하지 않을까요.
          • 100mg이 아니라 100g 차이였죠.

            1kg : 1.1kg이었으면 웬만한 사람은 구별하기 힘들었겠지만,

            200g : 300g정도는 전체 무게의 50%가 차이나는거니까 일반인도 구분할 수 있을 겁니다.
            • 100mg차이였습니다. 0.1g
              • 제가 잘못봤나 싶어서 검색해보니 100g 차이 (0.1kg) 맞아요.

                가벼운 게 200g 남짓이었고 무거운 게 300g 남짓이었죠.
              • 물휴지님댓글에 대댓글이 다시 안달려 여기에 씁니다. 지니어스 화면에 철이 300mg 황동 200mg라고 나왔는데 이게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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