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 vs 노정태, 명예훼손, 페미니즘.
vs로 놓기에 밸런스 붕괴입니다.
(욕설주의)
https://twitter.com/unheim/status/617585669502676993https://twitter.com/unheim/status/617601592351559680
@JeongtaeRoh 풉, 내가 왜 님들에게 성희롱을 당해야 하나요? 내가 님들에게 당해야 비로소 아픈 줄 아는, 성희롱이나 성차별 발언을 한 적 있나요?
— jungkwon chin (@unheim) 2015년 7월 5일
@unheim 남성 일반에 대한 '소추소심' 같은 발언을 본인에 대한 성희롱으로 받아들이시는 게 바로 '소추소심'의 개념에 부합하는 행동입니다...
— JeongtaeRoh (@JeongtaeRoh) 2015년 7월 5일
@JeongtaeRoh 그러니까 남자의 인격은 성기에 비유해도 무방하나, 여자의 인격을 그녀의 성기로 환원시키면 성희롱이 된다. 뭐, 이런 얘기죠?
— jungkwon chin (@unheim) 2015년 7월 5일
@unheim 대체 어디까지 후퇴하실 생각이심? '왜 여성주의는 있어도 남성주의는 없는가?' 같은 고전적 질문 모르세요?
— JeongtaeRoh (@JeongtaeRoh) 2015년 7월 5일
@JeongtaeRoh 님이랑 그 여성주의자들처럼 특정한 헤테로 중년 남성을 그 이름으로 거론하며, 그의 성기의 크기와 굵기에 관해 농담하면서 히히덕거리는 숭고한 페미니즘이라고 여겨지는 사회라면, 남성주의도 필요해지겠죠.
— jungkwon chin (@unheim) 2015년 7월 5일
@unheim 축하드립니다. '메이저'에서 받아들여질 수 있는 중요한 발언을 하셨습니다.
— JeongtaeRoh (@JeongtaeRoh) 2015년 7월 5일
@JeongtaeRoh 저 추신수 아닌데요?
— jungkwon chin (@unheim) 2015년 7월 5일
@unheim 와 이젠 막 덩달이 흉내를 내시네. 이러지 마세요. 지금 어떤 논리로 우기고 계신지 스스로 아시잖아요.
— JeongtaeRoh (@JeongtaeRoh) 2015년 7월 5일
제가 보기엔 이 대화문에선 노정태가 답이 없어보입니다.
특정인에게 성적 모욕을 해놓고, 거기에 대해 반발하자 성적모욕을 얹어버리는 행동을 정당화하고 있어요.
이게 도대체 뭐하는 겁니까?
이게 그 잘난 미러링인가요?
미러링에 대입해보면 우선 그 상대가 거울반사로 보여줄 잘못을 한 게 전제되어야 합니다. 그게 아니라면 미러링에 의미는 없어요.
그래서 진중권은 말하죠. 내가 성차별적인 발언을 했냐?
여기 어디에 페미니즘이 있어서 제목에 페미니즘을 끼워넣었는지 모르겠네요.
네, 맞습니다.
페미니즘은 없는데, 노정태씨는 자신이 페미니즘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것 같아요.
노정태씨 갑자기 왜 헛발질인지 모르겠네요.
원래 저러기로 유명한 인간이었습니다만..
노씨 자주 저러죠 전형적인 소영웅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