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재밌는 드라마는?
프로듀사 추천합니다.
한국판 심야식당 강추
미드 에이전트 카터. 스카이드라마 채널에서 매주 목요일 일요일 재방하고 있습니다. 페기 카터가 매력적이지만 자비스(인공지능 이전 실제 하워드 스타크의 비서)와의 궁합도 소위 케미가 넘치는지라 듀나님이 언젠가 꼭 리뷰하시리라 믿고요.
솔직히 한국 드라마는 뭘해도 연애로 종결된다는 생각이 들어서...최근에는 그나마 나쁜 녀석들 정도?
올레TV에는 있어요.. 편당 1000원이던가 할겁니다.
박보영이 하드캐리하는 오 나의 귀신님.
+실종느와르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