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오래된 커플은 누구일까요

2ewzij9.jpg330fck2.jpg2d192eq.jpgvfxp1v.jpg33uvb13.jpg

    • 봄날은간다 좋은영화죠.


      영화를 보고 느낀게 라면드립이 왜 개봉당시에 화제가 안되고 한참 뒤에나 갑자기 떴는지 궁금하네요;;
      • 원래는 "라면 먹을래요?" 였는데 








        아마 거의 다 이 영상으로 처음 접했을 거라고 봐요. 아프리카 TV 최고의 유행어일 것 같네요.




        봄날은 간다의 저 스틸컷에서 여주인공의 첫 등장하는 얼굴씬을 어떻게 보여줄까 싶어서 집중해서 보던 장면이었죠. 여주인공이 이영애라는 것을 이미 알고 있는 상황에서 얼굴을 싸맨 등장이라면 유 콜 잇 러브의 소피마르소 등장처럼 할 것일까? 했지만 영화의 톤과 어울리는 저 등장도 좋았습니다. 특히 저 검정코트와 빨강스카프에 예쁜 하얀 얼굴이라면 너무 감사한 조합이죠.

      • 제 기억으론 개봉 당시에도 화제는 화제였어요.

    • 그녀를 믿지 마세요... 너무 좋은 영화.
      • 무려 개봉할 때 영화관에서 봤는데 따뜻하게 웃겼던.


    • 저 아이들은 환상의 나라에서 전생과 시공을 넘나드는 커플아닌가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