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골 1온스와 동전 한닢
호라이즌호가 우리꺼라면 유골 한보자기와 동전 한닢이라 그래야 할까요 한보자기는 너무 많나,유골 한수저라 그러는게 좋군요.
플라잉바이는 주변 행성의 중력을 이용하여 추진력을 얻는걸 말하죠.
나무위키에서-
미국의 NASA New Frontiers Program의 첫번째 임무로 발사된 명왕성 탐사선. 2006년 1월 19일 플로리다의 케이프커내버럴 공군 기지에서 아틀라스 로켓에 의해 발사되었다.
이후 2007년 목성의 중력을 이용한 스윙바이를 통해 22.85km/s로 가속하였다. 2015년 1월 15일부터 명왕성 근처에서 탐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임무의 목적은 명왕성과 그 주변위성들, 카이퍼 벨트를 탐사할 예정으로, 인류 최초로 명왕성에 근접하는 탐사선이 됐다.[1]
2015년 1월 15일 부터 2016년 1월까지 약 1년간의 일정이 잡혀 있으며 2015년 6월 현재 접근 탐사 2단계이다
2015년 7월 14일 명왕성에 최대 12,500km까지 플라이바이 (flyby) 하고 떠나게 된다.
각종 탐사 장비 외에 명왕성과 관련한 물품들을 몇 가지 더 실었다.
1997년에 향년 90세로 사망한 명왕성의 발견자 클라이드 톰보의 유골 1온스(약 28그램)가 든 유골함과
발사 장소인 케이프 커내버럴 공군 기지가 자리잡는 플로리다 주의 상징물들을 새겨넣은 25센트 동전 한 닢인데,
동전의 경우 그리스·로마 신화에서 죽은 자(=톰보)가 명계(=명왕성)로 갈 때 뱃사공인 카론(=위성)에게 내는 뱃삯을 상징한다고.
듀게 내용이 다 들어있는 SD디스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