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를 시작하다 두번째 이야기
안녕하세요. 지난번에 소개했던 인터뷰를 시작하다의 두번째 이야기입니다.
사실 이 인터뷰는 마무리되고 오픈된지는 좀 되었는데 그간 듀게 게시판의 분위기상 이야기 하기가 좀 그랬어요...
여전히 제재에 관한 이슈는 오가고 있는 상황이지만, 저라도 다른 이슈들로 분위기를 쇄신해볼까...하고
암튼 각설하고 이번 인터뷰의 주제는 헬카페의 주인장 임성은씨입니다.

여기 듀게에도 커피 좋아하시는 분 많은걸로 아는데, 헬카페 하면 이미 커피 업계에선 유명하죠.
허영만 선생님의 만화에도 소개되고...여기저기 매체에도 많이 노출되고 있고...
저야 운 좋게 작업실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어, 이웃주민의 잇점을 누리며 작업실로 출근하는 날이면 거의 매일 모닝 커피로 테이크 아웃 하거나
오후에 잠깐 머리 식힐겸 마실 나가 헬라떼 한 잔 들이키고 오곤 합니다.
최근엔 가게를 확장 공사하면서 오프닝 칵테일 파티도 열었었는데, 꽤 재밌었습니다.

딱 3시간만 하고(7시부터 10시까지)치고 빠지는 짧은 파티였지만 많은 분들이 와서 분위기도 좋았고 더더군다나 퀄러티 좋은 칵테일을 무료로 마실 수 있었으니 아니 좋을수 없었겠죠.
잘은 모르지만 아주 유명한 바텐더 분들을 초빙했다고 하더라구요. 저야 술은 그냥 맛으로만 마시는 수준이라 어떻다 저떻다 평가할 주제는 못 되지만 맛있었습니다.

최근 확장한 헬
본의 아닌 헬카페 홍보글이 되었지만 전 이 가게와 전혀 관계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ㅎㅎㅎ
시간 나실때 가볍게 한 번 재미로 읽어보세요. 커피 한 잔 마시면서~ ^^
인터뷰 전문 : 두 번째 인터뷰 헬 카페

하미덴토 인스타그램 : 이건 제 개인 인스타계정입니다. 일상의 사진들을 더 보시고 싶은 분들은 팔로 신청해주세요~ 듀게분이라고 말씀해주시면 더 좋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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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언제 헬카페 들러서 융드립 커피 한잔 마시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융드립 좋아하시는군요. 개인적으로 브라질 원두를 참 좋아하는데, 여기 가선 쥔장에게 오늘은 뭐가 좋은지 물어보시고 드시면 실망하지 않을겁니다.
근처 사신다면 운이 좋으신 편이네요^^ 여기 커피를 마실려고 저 멀리 김포에서도 오신다던데...언제 한 번 헬에서 듀게 모임을?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