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최저시청률 5%를 찍었던 3사의 드라마

평균시청률이 아니라 최저시청률 기준으로 5%대(그 이하)를 찍었던 드라마입니다.

 

k사 - 정글피쉬, 국가가부른다.

s사- 커피하우스, 나쁜남자

m사-로드넘버원, 장난스러운키스,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 글로리아, 즐거운 나의 집, 폭풍의 연인(추가)

 

 

드라마라는게 대박나기도 힘들지만 5%찍기도 어려운데

마봉춘 드라마의 몰락이 확실히 느껴지는군요. 저중 주중10시대만 꼽아봐도 k와s사는 한작품인데

m사는 4작품 랭크........작년 선덕여왕으로 흥했던게 벌써 오래전 일같아요.

 

    • 글로리아 시청률이 그렇게 안 좋은가요. 경쟁작들이 다 고만고만해보이던데.
    • 즐나집 지금 계속 올라서 10% 찍었어요.

      다른 건 모르겠지만 즐나집 재미있는데 흑 ㅠ
    • 전 글로리아 괜찮은 거 같던데.
      로드넘버원은 참...
    • 정말 MBC 수목은... 할말이 없네요. 어떻게 보면 개인의 취향 참 대단했어요.

      로드넘버원은 아아.
    • 마봉춘은 그렇다 치고.. 스브스 나쁜남자는 좀 의외네요? 김남길 나왔던 그 드라마 맞죠? 저는 보지 않았지만 주변에서 엄청 좋아들했던 것 같은데 말이죠.
    • 나쁜 남자는 중간에 이야기가 산으로 가고 주연배우가 군대 가서 허겁지겁 끝나지 않았나요. 안 봐서 잘 모르지만 그렇다고.
    • 내년에 임성한이 컴백할듯
    • mii/ 제목부터 포스가 함께 하십니다.
      임성한 작가의 차기작 <신기생뎐>, SBS <시크릿가든> 후속으로 내년 초 방송.
    • 국가가 부른다는 저는 재밌게 봤는데. 덕분에 이수경 팬이 됐어요. 글로리아는 기대했던 작품인데 기대했던 부분은 엉성하고 결국 관성으로도 보기 어려워져 지금은 기억에서 잊혀진 드라마가 되었네요.
    • 나쁜남자는 중간부터 본방사수 해서 봤는데, 배우들의 연기가 나쁘진 않았는데..
      아무래도 '태생의 비밀' 이 너무 꼬이고 꼬여 좀 화가 날 정도;;;;였어요.
      그리고 대놓고 '나 속물임! 그게 뭐 어때서' 하는 여주인공 캐릭터도 별로 매력이 없었고.
    • 오오.. 임성한느님이 컴백하신단 말입니까!!!
      전 나쁜남자는 여주인공 캐릭터도 매력없지만 남주도 캐릭터가 참.....도대체 왜 저 여자들이 남주인공을 좋아하는지 이해를 못하여서 포기했어요.
      로드넘버원은 개취끝나고 바로 들어갔어야 했는데 중간에 엄하게 단막극 편성해서 시청률을 스스로 버렸죠.
    • 라라라 / 날 이렇게 대한건 니가 처음이야. (부자집 막내따님은 그렇게 생각했을수도 있겠죠.)
      나랑 같은과 친구. (이건 여주가 남주한테 느낀 감정.)
    • Shena Ringo/ 전 갑자기 여자들이 다 남주를 좋아하길래 내가 못본 회차에서 무슨 사건이 나왔구나 했는데 다른친구가 '넌 저 드라마(나쁜남자)를 보면서 가장 궁금해 하면 안되는걸 궁금해하고 있어' 라고....
    • 하하하하 친구가 한 말이 정답입니다. 궁금할 이유가 없어요. 진리예요.
    • MBC 폭풍의 연인도 이번에 4%대 찍었습니다..
    • 헉 그렇군요. 추가하겠습니다.
    • 근데 장키는 흥행실패했는데 여자애는 빽이 좋아서인지 광고 나오고, 유튜브 편집판도 나오고 겉으로만 봐서는 대성공.
    • 저 중에 커피하우스랑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를 끝까지 봤고, 즐거운 나의 집은 끝까지 볼 것 같고, 나쁜 남자는 보다가 포기했어요. 일본 에피소드들은 정말...-_-;; (아아, 김남길, 한가인, 김재욱 데리고 드라마를 이렇게밖에 못만드나, 엉?) 장난키스는 중간에 한 회 간보기로 봤다가 '이거뭐야!'를 외치며 포기.
    • 저도 전국 4% 안에 포함되어 기쁩니다. (응?)
      아결녀는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다 챙겨봤고, 나쁜남자는 중간부터 마지막까지, 장난키스는 2화 봤습니다.
    • 커피하우스는 세월 지나고 에피소드 말고는 나름 재미있었는데 말입니다. 이렇게나 시청률이 나빴었나...
    • 아ㅠ 국가가부른다 정말 재미나게 봤던 드라마였는데...

      자잘한 유머가 잘 살아있었죠
    • 저 중에 챙겨보던건 국가가 부른다 뿐이군요. 이 드라마 정말 재밌었는데..
    • 국가가 부른다 봐야겠네요. 신입사원이랑 낙하산요원하고 비슷한 느낌이어서 보려고 했다가 왠지 타이밍이 안맞아서 못봤거든요.
      이로서 커피하우스,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 국가가 부른다를 모두 본 대한민국 1% (보다 낮을지도)를 목표로!!! (응?)
    • 와. 제가 한번도 보지 않은 드라마들이네요. 그러니 시크릿 가든을 손꼽아 기다리는 요즘이 얼떨떨하고 신기할 지경.. 폐인 인증했네요.ㅎ
    • 커피하우스는 전 열심히 봤는데.. 아결녀도 후반에 산으로 가서 그렇지 그전엔 꽤 고정팬이 있었던 것 같은데 시청률은 낮았군요.
    • 국가가 부른다. 정말 정말 재미있었죠. 전, 아직도 오하나씨 오하나씨! 이게 기억이 나요. 이수경씨에게 반해버린 드라마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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