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입니다.

1. 안녕하세요? 룽게입니다.

그동안 발길을 끊었다기 보다는 눈팅만 하고 지냈습니다.


2. 아마도 작년 9월부터였던것 같네요. 게시판에 대한 2차 개편작업을 진행하려다가 개인적으로 큰 일도 있었고, 일종의 번아웃 상태였습니다.

그러다보니 사실상 TFT 일에서 손을 놓게 되었습니다.홀로 사이트를 지켜주신 질문맨님께 사과와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3. 도메인 관련 문제는  TFT를 통해 적절한 인수자가 나타나신다면  명의 변경이 가능합니다. 물론 인수자가 안나타나더라도 계속 유지할 겁니다.

도메인과 네임서버 관련 비용은 연 3~4만원 수준 입니다. 사실 큰 부담은 아니기에 걱정 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4. 게시판에서 작성하는 글은 이 글이 마지막이 될 지도 모르겠군요.


    • 지금 영만아저씨 종이접기 보면서 훌쩍거리고 있었어요


      같이 종이접기 하시면서 어떤 글을 또 쓸까 함께 고민해보아요

    • 오랫만입니다.


      도메인은 듀나님이 인수하거나, 꼭 있어야 하는게 아니라면 예전처럼 cine21.co.kr/djuna 로 돌아가는게 어떨까요.


      아무리 소액이라고 해도 룽게님이 활동을 안하시는데 도메인 유지비용을  부담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3~4만원이면 담배 한보루 아닙니까..

    • 반갑고 아쉽군요2

      언제나 감사 드립니다.
    • 다들 고생이 많으십니다.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 안써도 오니까 괜찮네요.

    • 오랜만에 뵙네요.


      저도 눈팅만 하던 유저였지만...  룽게님의 마지막(?) 글이 될지도 모르는 이 게시물을 보자니 아쉽네요.


      그 동안 정말 고생많으셨구요. 어디서든 건강히 잘 지내시길 바랄게요.

    • 반가운 닉에 글을 열어봤더니 이 글이 마지막글이라니 아쉽네요.


       


      도메인 비용이 아무리 일년으로 따지면야 얼마 안되는 비용일지라도


      이 게시판에서 더이상 활동도 안할분께 떠맡길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그런데 듀나님과 소통이 원활할 새로운 관리자를 뽑는게 과연 가능할지 모르겠네요.

    • 마지막 글이 될지도 모르겠다면 마지막 글이 안 될 수도 있는 거잖아요. 


      앞으로 친하게 지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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