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에 도서관에서 읽었던..
'면세구역'을 알라딘에서 운좋게 찾아서 데려왔습니다.
카페베네의 조용한 구석을 찾아 들어와서 추억에 잠겨 읽는데 역시 재밌네요!
세무학을 공부하는 입장에서는 단편들 중에서도 '면세구역'이 흥미롭게 읽혀요~
평일! 오후! 카페!에서 책을 읽는 그대가 부럽소~ㅋ
오래전 도서관에서 봤던 기억도 나고 그러네요.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