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트 낭비/ 이런 질문 싫어요.

왜 그런사람들 있잖습니까.

 

이미 마음속으로 결론 다 지어놓고 남한테 동의만 원하면서 괜히 이게 좋을까 저게좋을까 질문해놓고 한쪽 장점만 얘기하는 사람들.

 

그렇게 스스로 확신이 없어서 점심메뉴는 어떻게들 고르고 사는지-_-;;

 

하도 이런 지인들한테 시달리다 보니 억울해서 바이트낭비 한번 해봅니다.

 

왜들 그러는거에요? 왜???

    • 다른 사람을 자신의 의견에 동조시킴으로써 일종의 자기확신을 가지려는 거 아닐까요.
    • 동의해주길 바라는 거겠지요. 그런 상황에서는 기계적으로 상대방에게 동의해주곤 합니다;
    • 저녁은 쌀쌀한데 꽃게찜? 먹고 싶네요 전
    • 맨날 그런 질문을 날리는 사람은 피곤하죠. 하지만 누구나 한번쯤은 그런 질문 할때 있지 않나요? 스스로 자신없을때라던가 ^^
    • 이 글도 왠지 그런 느낌이 나는데요? 왜 그런지 알고 계시면서 올리셨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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