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과 동아티비를 보고있습니다. 국정원 관련.

이 방송 들으면서 드는 생각은 이런걸 보면서도 새누리당을 지지하면


사람이 아니란 겁니다.



전 복잡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아니거든요.


새누리당 측 사람들이 나와서는 국정원 유서가 거짓일리가 없다


유서에서 불리한게 적용되는건 공황상태에서 말했을 것이다 라거나


조사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국정원이 나쁜짓 했을것 같지는 않습니다. 꽤애애액!!



이게 사람 가죽을 뒤집어 쓴 놈들인지.


근거없이 덮어놓고 여론몰이를 하는데 이런걸 보고 새누리당을 지지하고 좋아하는 것들은


정치적으로 쓰레기들입니다.


별게 극우에요? 안보를 위해선 더한것도 할수있다고 티비에서 당당하게 말하는 것들이 극우죠.



박정희 딸래미의 시간은 거꾸로 가나요?


이 사건이 정말 국정원의 잘못인지, 아니면 뭔가의 낚시인지 그런 건 전 아직은 모르겠구요.


티비 나와서 저딴 식으로 언론 플레이 하는 건 정말 아니라고 봅니다.



저런 식의 신문사 방송사에 지원해서


자신의 생각이 들어간 기사 쓰는 사람들


밥은 먹고 다니나요?

    • 밥을 먹으러 들어간거죠. 한국에선 빌어먹을 밥이 최고니까요.
    • 수구세력의 히든카드는 돌이킬 수 없는 국가적 재앙이 될거라는걸 다 짐작은 했고 정치의 순환이라 생각했지만 파괴의 잔재를 치우기가 힘들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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