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브리바디 올라잇>, <이너프 세드>같은 영화 추천 부탁드려요.
긴긴 여름밤에 친구 만나는 것도 귀찮고 영화보는게 유일한 낙이네요.
제가 보고싶은 영화와 비슷한 분위기의 영화들은...
<에브리바디 올라잇>
<이너프 세드>
<사이드 웨이>
<사랑은 너무 복잡해>
그리고 우디알렌 영화들..?
써놓고보니 위에 영화들 모두 중년의 사랑(돌싱 로맨스?)을 다루고 있네요.
아무튼 이런 분위기의 수다스럽고 소박하고 잔잔하게 유머도 있는 영화들.. 찾습니다.
미리 감사드리며. 추천 부탁드리옵니다. ^^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왓 위민 원트> 둘다 헬렌 헌트가 나와요.
[크레이지, 스투피드, 러브], [사이러스Cyrus] 추천합니다.
마이크 밀스 '비기너스', 마크 피투시 '코파카바나', 도리스 되리 '헤어드레서'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