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온 기념으로 캐롤음악 올려봅니다.

 

 

캐서린 맥피 라고 아메리칸 아이돌 출신이죠? 미모 때문에 1위 못하고 2위 했다던데 ;;; 

 

 

 

 

 

첫눈 맞.. 맞나요?

 

월요일을 앞둔 일요일 저녁에 오다니 기분이......... 좋아야 할는지..

 

출근길 걱정되요 ㅠㅠ  맞아요. 저 늙었어요. 흑

 

시국이 어수선한데 벌써부터 캐롤 타령이냐 하지 마시고 함 들어봐요~

 

기분 좋아졌어!!

 

    • 전 아직도 이노래가 가장 좋아요 캐롤은 아닌데 ^^

    • 백댄서 언니들처럼 춤추고 싶어지네요. ㅎㅎ
    • 영화도 두개나 찍고 있군요 저쪽은 벌써 크리스마스 계절
    • 가영님은 모르는게 없으시구나. 맥피가 영화도 찍는구나. 외모가 받쳐주니깐요 ㅎㅎ
    • 눈이 오나요? 이 쪽은 안오는 것 같은데. 암튼 제겐 아직 첫눈은 일어나지 않은 일입니다.
    • 얼른 찾아봤죠 배우 이름 같았어요 포킹이 그냥 된줄 아시나요..
    • 며칠 전에도 이 음반의 'Have yourself a merry little christmas'가 게시판에 올라와서 듣게 됐는데^^ 음반 반응이 좋은가 봐요.
      유일하게 본 아메리칸 아이돌 시즌이 맥피가 나온 시즌이었어요. 엘리엇 야민의 노래를 제일 좋아했는데, 말씀하신 것처럼 캐서린 맥피는 당당한 외모가 눈길을 끄는 사람이라고 생각했어요. 표정도 좋고요. 휘트니 휴스턴 같은 '디바'형 노래를 불렀던 것 같은데 목소리에 힘이 잔뜩 들어가서 조금 부담스러웠어요. 그런데 이런 잔잔한 캐롤을 부르니 훨씬 잘 어울리네요. 짧은 머리가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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