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폭성 아들자랑(아기사진 주의?)

아, 듀게 아이디 들켰어요.

원래 글 자주 쓸 생각 없었는데, 그러다 어느 순간, 나도 그냥 놀아야지 방심했다가 들켜버렸어요. 

사실 제가 이름란에 제 본명을 적어두는 실수를 했지 뭡니까!

이런 바보였어.


정체를 숨기려고 일부러 닥터 슬럼프님의 주니어 사진 볼 때 마다 '우리 아들도 얼마나 이쁜데! 자랑하고 싶은데!  흥흥!' 하면서도 참고 안올렸는데,

들킨 김에 에라 모르겠다의 마음입니다.

뭐, 그냥 이대로 살지도 모르고 어느날 다시 몰래 슬쩍 아이디 바꿀지도 몰라요.


닥터 주니어 같은 연기력과 엣지는 부족합니다만, 닥터 주니어가 조각미남이라면, 우리 주니어는 꽃미남이지라우. ㅋㅋㅋ


IMG_0805

안녕하세요~!


훗

훗, 저도 듀게 데뷔하는건가요?


 

나도야 식탁을 사냥하는(?) 야생곰


IMG_1579

떼쓰다가도 밖에나가면 조용하지요. (근데 이젠 춥단다..)



얼짱각도

얼짱 각도 45도.

    • 자는 사진 너무 예뻐요. 애들은 잘때가 진리....
      저도 저렇게 골아떨어진 딸내미 입술을 쪽쪽 뽀뽀한게 한두번이 아닙니다.
    • 링고님/맞아요, 잘 때가 진리! 저는 아직 깰까봐 뽀뽀를 못해주고 있어요.
      재우는게 아직 너무 어려워요 ㅜㅜ
    • 뽀얗네요. 이뻐라.. 한번만 만져보고싶어요
    • 2번 사진은 귀엽고 3번 사진은 앙증맞군요. 아아 나도 저런 시절이 있었지 ㅠㅠ
    • 조금 늦게 보고말았지만,
      꽃미남 인정!! ㅋ
      완전 이뻐요 @.@
    • 안뇽~꽃미남~너도 식탁 먹는구나ㅎㅎ
      욘석은 몇개월인가요? 울 아들내미가 또 엉아~라고 불러야겠어요.
    • 얼짱각도 너무 뇌쇄적이예여 ♡
    • 검푸른/ 공물을 들고 오시면 만져 보실 수가....(농담입니다)
      캐스윈드/저도 예뻤던 시절이 있다고는 하는데... ㅜ.ㅜ
      닥터슬럽프/ 감사합니다. ㅋㅋ
      라면포퐈/인제 10개월입니다. 엉아가 아니라 친구일겁니다. ㅎㅎ
      별가루/노리고 여러장 찍은 중에 건졌다지요~ ㅎㅎ
    • 울 아들~6개월이요.
      엉아~!!!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