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스 컴백 티저


 

노래야 뚜껑을 열어봐야 알겠지만 수영복같은건 왜 입힌건지. 





    • 치마입혀준 팬의 마음 내마음. 박사장님의 높은 패션센스를 범인인 제가 이해할 수 없는 탓일까요.
    • 80년대 복고 이제 그만할때도 되지않았나...

    • 밴드 컨셉은 그럭저럭 괜찮은데 패션하며 지퍼 내리는 저런 유치한 발상은 진짜... 어휴! 제와이피 너~~! (홍진영 모드)

    • 개별 티저에선 정통밴드 같았는데..이 티저는 도시 아이들 같군요.
    • 전 수영복컨셉 예쁘고 독특해서 좋던데 ㅎㅎㅎ
    • 아....개별 티저는 페이크였던가.........

    • 로버트 팔머 컨셉이군요

    • 노래 좋을 거같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2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6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7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3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0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