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오사카 호텔비가 비싸군요@.@
12월 초 예정이었으나, 비행기 시간이 안맞고 가격도 비싸길래
맞출 수 있는 날짜인 11월 둘째주로 예약했습니다.
그동안 이용했던 제주항공은 도저히 비싼 표밖에 없길래 진에어
신규가입까지 하고 이제 되었다 싶었더니, 허걱 예상외로 호텔비가
비쌉니다(ToT)
단풍시즌인가요? 12월 초에 갔을 때보다 거의 두배군요.
이제 저렴하면서 괜찮은 호텔 알아보는 게 큰일입니다.
위치와 시설 면에서 신사이바시 두곳으로 좁혀졌는데, 자란에서
더 기다릴지, 호텔 홈페이지에서 지금 바로 예약할지 고민이네요.
단풍시즌 맞아요 제가 올 봄에 알아봤을 때 이미 11월 호텔 가격은...(또르르)
그리고 11월에 이런 저런 콘서트 일정도 있는 것 같더라구요
역시 그렇군요 ㅜ ㅜ 11월에 가본 적이 없어서. 흑흑.
아무래도 호텔 홈페이지에서 예약하는 쪽으로 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