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아름다워] 23회 할 시간입니다

    • 아직은 짤을 볼 수 없어요.
    • 이 장면이 언제 나왔죠?
    • 19회 초롱이가 보기 전이에요.
    • 아, 그 때 포옹이군요^^
    • 김수현 드라마에서 빠지지 않는 외도드립;;
    • 오, 급작스러운 시트콤 분위기
    • 연주는 왜 운거예요?
    • 사귀는 남자가 딴 여자와 호텔에 갔다는 얘길 하는 것 같았어요. 전 처음부터 안 봐서 자세히는 모르겠어요.
    • 연주 전 남친이 프랑스로 유학 -> 연주 기다림. -> 유학 중 유야무야로 연락 끊어지고 헤어짐 -> 연주에게 공식적 이별 통보 안함 -> 연주 친구가 전 남친이 다른 여자와 호텔 들어가는 걸 목격 -> 연주가 이를 듣고 호텔로 찾아가 전 남친 방으로 전화 -> 만나자는 얘기에 반응 없음 -> 속상하고 외로워서 폭풍 눈물.
    • 전에 사귀었던 남자가 갑자기 제주도에 여자 데리고 출현, 호텔에 투숙, 가슴 찢어짐의 마무리를 위해 한번은 만나야겠다 싶은 연주가 남자에게 전화해 잠깐 나오라고 했는데 상대가 싹 무시해 버려서 기막히고 코막혀서 울었던 거죠.
    • 제주도에선 바람이나 양다리가 힘들겠어요.
    • 아하! 고맙습니다. 이상윤 정준이랑 닮은거같아요. 잘생긴 정준.
    • 태섭인 일어 할까요? 왜 자꾸 섞어서 쓰나요.
    • 정색하고 농담하는 사람도 있군요. 하하
    • 피오니/전 이상윤 김대희 닮은 거 같아요^^ 호섭이 넘 착하고 다정하고 좋은 남자!!
    • 포엉.. 지금 이순간 박명수보다 웃기네요.
    • 조부모는 게이란 말을 모르나봐요.
    • 와...막내삼촌 게이드립 욕이 절로 나오네요. 이전까진 그래도 귀여운 맛이 있었는데.
    • 아오 저 막내 삼촌만 나오면 혈압이 오릅니다 -_-;
      그나저나 칼국수 맛있어 보이네요(침)
    • 수자네 아들이 있었군요..
    • 어머. 저 언니한테 저렇게 큰 아들이!
      저라면 저 진상한테는 밥도 안 팔겠습니다;;
    • 극단적으로 미운 놈, 이쁜 놈으로 나뉘어진 구도군요.
    • 할아버지 진짜 싫었는데 귀여워요.ㅜㅜ
    • 할아버지가 귀여워지니 병걸이가 싫어지네요.. 이상황에서 프엉은 또 농담을... 프엉이 처음부터 이러지 않았는데요.
    • 피오니/ 전 이런 노인네 너무 징그러워요.
    • 할머니 굿잡-_-b 좀 더 세게 나가시길 바랬어요.
      근데 이 드라마 결국 노부부 해피엔딩 나려나요? 내내 밖으로 돈 할아방 천벌받고 이런거 없겠죠?=_=
    • 자길 쳐내지 않는데 대한 고마움.. 자신의 처지에 대한 처연함.. 그런 게 느껴지네요.
    • 모질게 구는 경수 본인 부모님과 따뜻한 태섭이네 부모님이 비교되면서 감동+(태섭부모님에대한)고마움+서러움 등등이 아닐까요.
    • 여러가지 감정이 복합적으로 밀려오지 않을까요.
    • 아. 이 고민 나올줄 알았어요! 경수는 사위 or 며느리?!!
    • 며느리? 사윈가?.....아 웃겨ㅜ_ㅜ
    • 아 수현느님 드라마는 정말 발대본 발연기 나오지 않나 걱정할 필요가 없네요.
      넋놓고 있다보면 매번 한시간이 어쩌면 이리 빨리 가는지..
    • 내일 기대됩니다. 로즈희 언니 너무 귀여워요!
      게다가 할머니한테 까이고 큰형한테 냅다 맞는 작은 삼촌이라니, 올레!!;;;;
    • 어쩌다 이 드라마에 많이 낚이고 있는 느낌^^;; 1주일에 이거 하나만 열심히 봐요.
    • 로즈희 커플 완전 기대^^ 근대 한번에 진도를 너무 조금씩 밖에 안나가는 커플이에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2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6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7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4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0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