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노트 4

몇년전 아이폰 4 몇달 쓴 것 빼곤 블랙베리를 쓴 다이하드 팬입니다.
최근에 쓰던 Q10을 갤럭시 노트4로 바꿨는데요. 나이가 있어서인지
블베의 작은 화면이 답답하게 느껴지던 때 마침 약정기간도 지났고 
무었보다도 노트 4의 시원스런 화면에 혹해서 바꾸긴 했는데 문제는 
이게 넘 커서 가지고 다니는게 정말 불편하군요. 
여자들이야 백에 넣고 다닌다지만 저는 하는수 없이 홀스터를 사서 
허리에 차고 다니죠...
노트가 좋은 점은 GPS 대신할만큼 크고 빠릿한 화면 그리고 사진하나는
정말 잘 나옵니다. 가상키보드까지는 괜찮은데 블베를 쓰다가 적응이 
않되는 것은 그놈에 홈버튼과 백버튼을 써야한다는 것...
그래서 요즘은 블랙베리 클래식으로 다시 돌아갈까 고심입니다. 
노트 4 쓰시는분들 계시면 의견 있으신가요?
    • 버튼은 몇일이면 금방 편해집니다.~~
    • 5.7인치 갤노트4 크기가 부담스러우시면 5.9인치 지프로2를.......
    • 갤럭시 기어s를 사셔서


      블루투스로 노트4와 연결해서




      노트4는 가방에 넣어두고


      인터넷이나 전화할 때만 쓰고




      문자나 카톡은 기어로 확인하시면 


      훨씬 편합니다.




      블루투스 이어폰까지 하면


      통화까지 해결되는데




      보통 노트4를 사면 


      블루투스 이어폰은 사은품으로 주지요 아마?




      기어s가 요즘


      월 1만원에 별도 번호 부여되고


      할부원금 4 만원으로 팔리는데




      남은 재고가 얼마 없다는 말도 들리더군요.

    • 아무래도 전 올드스쿨인가봐여. 다시 블랙베리로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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