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나오는 영화 하면 얼른

파고는 그리 재밌지는 않았는데 마지막 눈밭이 강렬합니다.

tv 드라마 파고의 체격좋은 주인공도 맥도먼드 만큼 어울리더군요.

저기가 일본 여자 쿠미코가 돈 찾으러 간 곳.

조금은 우울한 동화 렛미인과 의사 지바고.

작은 아씨들 영화는 몇버전이 있는데 94년 버전이 최고라는 평이네요.



Fargo-Running.png1318793qksc.jpgmaurice-jarre--dr-zhivago-1335362791-art
    • 눈 하면 <러브스토리> <러브레터>죠

    • 아이즈 와이드 셧 (어... 이게 아닌가?)

    • 저에게 눈하면 러브스토리와 닥터 지바고네요.




      파고는 저도 인상깊게 본 기억이 있어 미국 여행 중에 파고라는 도시를 실제 들른 적이 있습니다. 물론 영화는 파고에서 직접 찍은 건 아니라고 하지만... 하여튼 들른 소감은 조그만한 대학도시 정도라서 약간 실망했던 적이 있는데. 생각해보면 여름에 그 영화의 분위기를 기대한 것 자체가 실수였을지도 모르죠.

    • 저에게 눈 하면 스타워즈 ep5..

    • 저는 밀레니엄맘보- 눈에 얼굴 찍어보는 씬이 참 인상적이었어요


      ..갑자기 눈꽃빙수가 먹고싶어지네요
    • 전 이터널 선샤인이 떠올라요

    • 샤이닝이요. 어디로 도망가는지 다 알려주는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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