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지하철 몰카'의심' 관련 고소 사건



http://mlbpark.donga.com/mbs/articleV.php?mbsC=bullpen2&mbsIdx=2985820

여기에 자세히 정리되어 있습니다.



관전 포인트


인실좆






    • 저거 고소가 되나요. 누군지 특정이 안되면 고소가 쉽게 안되는걸로 들었는데요.




      예를 들어 닉네임이 <강동구 강력반 강철중> 이런 사람한테 욕하면 바로 고소가 되겠지만요.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7483703


        이름을 명시하지 않아도 모욕죄가 성립한다는 판례가 있네요.

    • 아니 애시당초 다른 사람이 꺼림직한 일을 한 게 잘못이죠. 무혐의라도 상대가 신경쓰일 만큼 기분 나쁜 일을 한 것 자체가 잘못 아닌가요?? 그러니까 기분이 안 풀려서 저렇게 인터넷에서 하소연이나 하죠.
      • 이건뭐... 찍지도 않은 사진 찍었다고하는거면 신경쓴 사람이 과도하게 예민한 사람 같은데요.

      • 강력한 심증으로 신고를 하는 것 까지는 그럴수도 있다지만, 무고한 사람을 경찰 수색 받도록 한 것이 밝혀졌으면 최소한 사과는 하는 것이 기본적인 예의죠. 심증만으로 멀정한 사람을 학력위조범으로 몰았다가 아닌게 밝혀졌는데도 끝까지 자기가 잘했다고 우기는 타진요 같은 인간이랑 다를게 없죠.

        • 근데 저거 무고죄로 걸 수 없나요? 내가 저 남자라면 사과도 못 받고 성추행범 취급에 시간 뺏겨 정말 억울할 거 같아요. 정신적 피해보상까지 받아야 될 것 같은데...
    • 요즘은 몰카기술이 발달해서 볼펜같이 작은 물체 안에도 카메라를 넣을 수 있습니다. 화장실 몰카의 경우엔 볼펜 대신 십자나사못 안에 카메라를 넣어 찍기 때문에 분간이 거의 불가능할 정도입니다. 옛날 007에 나왔던 첨단기술들 지금 몰카 찍는데 다 이용되고 있어요. 카메라 무음 설정은 일도 아니구요. 의심이 된다면 얘기를 하세요. 소라넷 같은 사이트나 p2p로 퍼지는 몰카영상/사진들에 대해 더 더 공론화를 시켜야 한다고 봅니다. 


      1435203267769686.jpg

    • 우와 댓글이 장난 아니네요. 처음에 디시나 일베인줄 알았네요. 보통 심한욕하면 남자로 생각했는데 여자들도 자비가 없군요.
    • 얘네들 여시라는 이름 쓰는거부터 역겨워요. 남자든 여자든 쓰레기들은 있기 마련이라지만 자기네들이 무슨 여성 대표성을 지닌 것처럼 이름을 가져다 쓰면서 이런 추악한 짓을 벌이는거 너무 창피합니다.

      그리고 몰카 오인했으면 사과해야죠. 상식적인 자정 능력조차 없으면서 모든 걸 여남대결, 피해자 코스프레로 뭉개는거 보면 무슨 꽃뱀집합소 같기도해요.

      저런 짓 때문에 정말로 보호 받아야하는 이들까지 동급으로 매도 당하고 정당한 목소리가 묻혀버리는 걸 생각하면 끔찍해요. 여시회원들 모두가 저렇지는 않다는 쉴드를 봤는데 저런 걸 용인하면서 그 집단 속에 있는 것 자체가 한통속이라고 생각합니다.

    • 세상 참 한가한 사람들 많군요..

      몇개 읽다.. 포기

      시간 아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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