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람 크리스토프 왈츠 닮았네
누구나 닮게 보는건 예외로 하고
닮았다고 인식하는건 각자 다 다르기 마련이라
혼자 그렇게 생각하는게 있고
남이 닮았다고 말해주면 정말 그러네 하는게 가장 근접한 경우가 되겠죠.
에일리언에 나오는 폴 라이저가 왈츠와 비슷하네 하는건 혼자의 경우가 되겠지만
사람이 많으니 같이 느끼는 사람도 있겠습니다.
폴 라이저는 최근에 드럼치는 영화에 나왔죠.
여러사람이 닮았다고 하는 배우는 따로 있네요.
팀 로스와 라이언 고슬링,흑백은 왕년의 왈츠
나탈리 포트만과 키이라 나이틀리
기네스 펠트로와 케이트 블란체의 경우도 말해주면 정말 닮은거 같은 경우.


나도 나름 악역 전문인데 언제부터인가 나와 닮은 어떤 형이 자꾸 배역을 채가는 것 같다...외국어가 딸려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