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딴 것에 나는 괴로워하는가.
구지 X 굳이 O
들어내다 X 드러내다 O
왜 이딴 것에 나는 괴로워 하는가.
...아앗. ㅜ.ㅠ
외않되양?
이런 걸로 괴로워하시다니 심난하고 안스럽네요. 그런 쓸때없는 고민은 않하시는게 좋죠.
2틀 아니구나, 1루만 있으면 입추라던데 내일도 엄청 덥데요. 요세 날씨 참 희안해요.
저는 요즘 사소하지만 '됬'어 '됬'다 이게 너무 거슬려요.됬...없다고 그런 거......
아 그치만 헷갈리는 걸요ㅠㅠ
'되었'으로 했을때 어색하지 않으면 그냥 무조건 '됐'으로 하시면 됩니다.
저는 존대 쓰는 문장 중에 ~하다만, 이게 거슬려 죽겠어요 으악..
저도 오랫만 보고 상처받는 사람입니다
그 마음 이해해요 '~';;
저는 낳다랑 낫다랑 바꿔쓰는사람들이 의외로 많아서 거슬리더라구요...
댓글들 덕분에 웃고 갑니다-
일해도 한 세상 절해도 한 세상인데 대충 편하게 가죠 뭐 :)
이해하는데 한참 걸렸어요!!
ㅎㅎ 꼭 제대로 쓴 거 같죠?
맞춤법 지적하고 나면 시원할 줄 알았는데 뭔가 개운하지 않은 기분이 남더라고요. 그래서 전 그 뒤로 무신경하게 살기로 했어요.
동감합니다
어의 대령이오~ 상감마마 어디가 편찬으십니까
문안한 성격이 아니라 그러신거죠. 괘의치마시고 넓은 마음으로 남들에게 일해라 절해라 하지말고.. 라고 재미있게 쓰려다보니 제가 하고싶은 말과 점점 멀어지네요.
저도 맞춤법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이랍니다. 당신은 혼자가 아님을.. ^^
학창시절에 괜히 국어 문법시간에 깨어있었어 괜히 그랬어 괜히 그랬어
그때 눈 한번 딱 감으면 평생이 편한것을...
전 틀린 맞춤법 중에도 좀 좋아하는 게 있어요. "숲으로 돌아가다" 뭔가 아련한 게 있달까...ㅋ
수포로 돌아갔다를 저렇게 많이 쓰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