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을 악용한 성범죄 관련 무고죄가 늘어나고 있다네요




요즘 남자들은 예비 낙태녀/꽃뱀녀/김치녀를 피하기 위한 최소한의 경각심을 필요로 하는 시대죠ㅋ

남자들이 안전하게 살아가려면 모든 여자가 예비 낙태녀/꽃뱀녀/김치녀일 수도 있다는 가정은 항상 필요하구요~

그리고 이런 자세가 남자의 인생에 있어서 안전율을 높인다고 할 수 있죠ㅋ


방심하다가 예비 낙태녀/꽃뱀녀/김치녀를 만나느니 긴장하고 사는게 더 낫잖아요^^?

그럼 쓰리녀 중에서도 꽃뱀녀를 피해보죠!




실제로 법을 악용한 성범죄 관련 무고죄가 들어나고 있다네요ㅠ

기사를 검색해보니,



호프집 아르바이트 동료와 합의 후 성관계를 가진 뒤 강간 당했다며 허위 신고를 하여

2500만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까지 제기한 여대생이 있구요 (이를 부추긴 남자친구는 덤ㅋ)



20살의 한 여자는 알고 지내던 대기업 직원과 합의하에 성관계를 가졌음에도 성폭행을 당했다며 경찰에 신고ㅋ

하지만 수사 과정에서 이 직원이 2억원에 가까운 퇴직금을 받았다는걸 듣게 된 여자가 합의금을 받아낼 생각으로 꾸민 일이었다는군요ㅡㅡ



 


꽃뱀도 유형에 따라


채무면탈형 (자신의 채무를 갚지 않기 위해 채권자가 자신을 성폭행 했다고 무고하는 사례)

연인관계형 (연인관계였다가 헤어진 후 복수심으로 또는 상대방의 복잡한 이성관계에 화가나 상대방이 자신을 성폭행 했다고 무고하는 사례)

가족관계형 (바람을 피운다는 배우자의 의심을 피하기 위해서 또는 원치 않는 임신을 한 경우 부모의 질책을 피하기 위해서 상대방이 자신을 성폭행했다고 무고하는 사례)




이렇게 세분화 될 수 있다네요^^

그렇다면 꽃뱀녀를 어떻게 하면 피할 수 있을까요~?






결론은 저도 몰라요ㅋ


여자랑 눈만 마주쳐도 시선 성희롱이라고 부르는 시대에 남자들이 뭘 할 수 있겠어요?ㅋ

그냥 여자와의 섹스(도박)를 하느니 차라리 자위를 하세요^^ (진지)







    • 게시판이 이젠 이런 지경에까지 이르렀군요.
    • 게시판 규제 논의가 물건너 갔음을 이런식으로 느끼네요.

    • 글을 제대로 안 쓰고 이렇게 ㅋㅋ거리고 있으면 어디가서 모자라다는 소리밖에 더 듣겠습니꺄

    • 이런 꼴들을 지속적으로 보다가는 저까지 남혐이 되어버릴것같습니다

    • 예림이 그 패 봐봐

    • 갑자기 본문이 길어져서 놀랬잖아요;;;
    • 이건 좀 도가 지나치다고 생각하는데요.. 아무리  남혐을 상대하기 위해서라고 해도 여혐이 되면 안 되는 것이죠..

    • 여자와 섹스를 하느니 자위를 하라는 마지막 문장이 너무나 많은 것을 말해주네요.


      글쓴이는 섹스를 못 하시는 게 아니라 여자들이 다 꽃뱀에 김치녀라서 안 하시는거고요. 그죠?

    • 뱀도 조심해야하고, 뇌염모기도 조심해야하고, 망할놈의 나무지뢰도 조심해야하고 그렇죠 뭐. 아참 물이 기도에 들어가면 숨 못셔서 죽으실 수 있으니깐 물 대신 침만 삼키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실제로 성폭행을 하는 남성이 있는데 그걸 이용하는 여성이 왜 없겠습니까. 범죄에 남녀가 있던가요. 아마 이런 문제를 자주 접하는 형사라면 대충 감은 와도, 파블님처럼 누가 가해자라고 미리 단정하진 않을 겁니다. 왜냐하면 성범죄는 증명하기가 꽤 까다로워서 진행하다보면 대충 답이 나오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하찮은 간접 지식일지 몰라도, CSI에서 보니까 일단 성폭행이면 질내 상처 방향이 다르다고 하더라고요. 또 다른 에피에선 캐서린이 성폭행 당한 뒤 증거 채집부터 하기도 하고요. 증거 없인 증명이 까다로우니까요. 일선에서 일하시는 전문가들이 진짜 사건인지 무고죄인지는 걸러내시겠죠. 근데 제가 보기에 파블님은 여성을 혐오하거나 비하하시는 게 아니라 그냥 사건 성립 여부에 대해 무지하신데 확신만 강하신 거 같아요. 예전 중2 때 친구들에게 남성이 발기한다니까 안 믿더라고요. 그런 일은 없대요. 그래서 답답한 김에 너네 아버지도 그런다고!!! 질렀더니 친구가 왕하고 울었어요. 그럴 리가 없다면서요. -_- 후회합니다... 후회하는데 파블님의 태도에서 어렸던 그 친구의 무지가 떠올라요. 무지하지만 자기가 옳다고 맹신하는 답답함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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