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나귀 어제자를 보고..

다른건 다 차치하고라도..너무나 멋진 대사를 연기하듯이가 아닌 진심으로 고백하듯 표현한 강선우 솊이 넘 멋졌어요..남자인 저조차 심쿵하게 만들더라구요..

이제 러브라인은 정리되었는데..남여주중에 죽진 않겠죠?예고보다가 깜짝 놀랐어요 최경장이 부인 죽인건가해서요
    • 어제 처음 나왔던 류현경씨가 의외로.. 저는 밟히네요.. 우정출연이면 이렇게 빠져도 될 것 같아서요
    • 죽은 인물이 최경장 부인은 아닐 것 같아요. 그러면 상주가 최경장+강선우여야 하는데 언뜻 보아하니 강선우는 상주가 아닌 듯 합니다.


      어제는 순애 동생이 눈에 띄더군요. 철 없고 찌질한데 또 그게 아주 보기 싫은 캐릭터는 아니에요.

      나중에 봉선이를 통해서라도 죽은 누나 순애와 제대로 작별인사 하는 모습이 나와주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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