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9] 대형 마트가 나오는 영화뭐가 있을까요 ?

 

듀게분들의 반짝이는, 깨알같은 지식에 도움을 구하러 왔습니다.

 

뜬금없이 궁금한데요 -

 

대형 마트가 등장하는 영화는 어떤게  있을까요?

이마트, 월마트, 홈플러스 기타등등

 

<우생순>에서 문소리씨가 일하던 장면이랑

<원티드>에서 총격전 벌이던 장면이 떠오르긴 하는데요

심지어 <판타스틱 Mr. 폭스> 까지도........

 

 

마트가 주된 장소가 되거나, 대형 마트가 나오는 영화 기억나시는게 있으신가요?

듀게분들의 영험한 기억력! 부탁드려요!

 

 

    • 미스트, 새벽의 저주
    • 미스트? 영활보지는 않았어요. 영화소개하는곳에서 장면만 많이 본듯..
    • 펀치 드렁크 러브에서 아담 샌들러가 쿠폰 모으는 장면 좋아합니다.
    • 영환 안봤지만, <핸드폰>의 주연 중 한명인 박용우가 대형마트 직원으로 나왔던 것 같아요.
    • 10대 임산부가 마트에서 아기를 낳던가 마트 점원인가 하는 영화가 있었는데, 본게 아니라 소개만 봐서 떠오르지를 않네요.
      누구 기억나시는 분...?
    • 백마타고 휘파람불고(영화는 뷁), 노블리, 웬디와 루시
    • 빠삐용/ 그게 노블리인듯요. ('월마트 아기', 산모는 나탈리 포트만)
    • 빠삐용/ 그거 나탈리 포트만 주연의 where the heart is
    • "10 Items or Less"는 주요무대가 타겟
    • 여러분/ 아 핸드폰이랑 미스트도 있었죠! 노블리 원제가 where the heart is 인가봐요~
    • 로빈 월리암스의 스토커와 새벽의 저주요..
    • 한국에는 <스토커>-_-라는 이름으로 개봉한 One Hour Photo, 그리고 영국영화 <캐시백>이 비슷하게 떠오르네요 둘다 마트를 아주 미끈하게 약간 차갑게 보이게 그려냈어요.
    • 근데 <미스트>의 배경은 1층짜리 동네 수퍼였던 것 같지 않나요?
    • 꽤 나온것 같은데. 케이트 보스워스 나온 내 생애 최고의 데이트에도 나오고 위에 언급하신 노블리도 마트가 주로 장소로 나오죠. 영화는 둘다 읭?이긴 하지만^^
    • 본 슈프리머시 후반부에 러시아의 마트가 잠깐 등장하죠~술이랑 지도랑 슬쩍해서 나왔죠 아마..(계산을 했던가요?? )
    • 아 그리고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에서도 중요한 장소로 나오죠
    • 유브 갓 메일에서 여주인공이 마트계산대에서 곤란해하는데 남주인공이 도와주는 장면이 나오죠.
    • 프랑스판 니키타에서 갓 '세상'에 나온 여주인공이 식료품을 사다가 계산대 직원인 남주인공을 만나죠.
    • 와아- 모아보니 이렇게나 많은 영화에 마트가 나왔군요!ㅋ 감사합니다! 역시 신뢰할수 밖에 없는 듀나인이군요!!
    • 이미 나왔지만 캐시백! 그리고 순회공연! 그리고 사랑의 타이머!
    • 폴 토마스 앤더스의 펀치 드렁크 러브에서 주인공이 통조림(?)에 붙은 쿠폰같은 것을 구하기 위해 마트에 자주 등장했던걸로...
    • 콘스탄틴에서 주류 전문점이 나와요..주류만 팔던데 마트처럼 많이 진열을 해놔서....ㅡㅡ;;
    • [청바지 돌려입기] 요. 네 명의 주인공 중 한 명이 월마트에서 일합니다.
    • 프랑소와 오종의 <리키>에도 짧지만 중요한 장면으로 나와요.
      애쉬튼커쳐 나오는 <킬러스>에서도 막간 개그소재로 쓰였던거 같고,
      좋아하는 B급영화 <이디오 크러시>에는 신개념 미래형 마트가 나오지요.

      전 듀게에서 이런 글이 제일 재밌는거 같아요.
    • <뮤리엘의 웨딩>이요~별거중이던 뮤리엘의 엄마가 신고 있던 신발이 너무 아파서 무의식적으로 슬리퍼를 훔치죠~
      참견하기 좋아하는 이웃의 고자질로 결국 엄마는 경찰서로...그 후의 이야기는 너무 가슴이 아파...(생략)
      호주 대형 마트의 어마어마함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던 고딩때의 제가 떠올라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