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클래식 영화라 할수 있는 삶의 욕망

lust for life 1956

광기의 열정으로 파멸하는 수염이 고흐와 비슷한 커크 더글러스와 앤서니 퀸(고갱)

말 그대로 당시 막장의 사람들이 사는 탄광촌

탄광촌에서 평생을 사는 사람들, 아버지가 사고로 죽으면 애들도 막장으로 살아갑니다,그러다 죽고.

아까 방 보기 싫은데 도배를 좀 해봤는데 정말 못하겠네요,돈 내고 하자고 결심.

힘들기도 하지만 예쁘게 절대 안돼요.

도배사는 거의 아주머니들인데 참 잘하죠 하긴 뭐든 경력이 말해주는거죠.

탄광촌에서 뭘 주어 가져가는데 등짐에 모자가 달렸어요.

저런식으로 백팩을 만들면 힛트칠거 같은.

커크 더글러스 할아버지는 올해 꼭 백세시네요.

앤서니 퀸은 한살 위신데 오래전 돌아가셨지만 오래 사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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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 피카소가 하고싶었는데 고갱이 뭐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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