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셈블리를 보면서...

이런 성장 스토리에 흔한 설정이지만..최대한 빠른 시일내에 팀내 갈등을 봉합하고 진상필 어벤져스 한 팀으로 재결합해서 쭉쭉 내용이 가니까 좋으네요..


다만 왠지..결론적으로는 국민당에서 진의원하고 최인경 보자관 추문으로 끝장낼 것 같죠?


아...........진짜 수,목요일 어셈블리 보는 맛으로 사네요...


진상필 의원 짱 멋져요..


오늘은 부동산활성화법을 진상필 의원이 끝장냈어요...전셋값 올라서 힘들어지면 7포세대 힘들다고..


정말 좋은 드라마인 것 같아요...이거 보면 정치 관심 없다가도 생긴다니깐요.. 

    • 반가워서 댓글 답니다. 아, 참 좋은 드라마예요. 연기들도 좋고 대사도 찰지고. 시청률 낮다고 절대 조기종영하면 안됩니다!
      • 그래서 저도 미력하나마 본방사수 지키고 있어요..절대 조기종영하면 안되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2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5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6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3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49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2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