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야한 우리 연애 (여전히 전 듀나)

저번 사탕 이야기보다는 낫기를. 지금은 광고 중.

    • 듀나님, 잠깐 얘기 가능한가요?
    • 방송국의 LP들은 지금 어디에 보관되고 있을까요? 지금 라디오 방송에서 LP 트는 일은 거의 없을 것 같은데.
    • 황우슬혜 특유의 맹한 목소리를 들으니 반갑군요.
    • 아까운 고기가 저렇게 일회용 소품으로 사라지는군요.
    • 황우슬혜 뭐라고 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 광식이 동생 광태, 이채은 나오는 단편 거짓말, 봄날은 간다가 조금씩 떠오르는군요.

      황우슬혜가 지금 하는 건 성추행인 것 같은데.
    • 채팅방으로 오세요;
    • 와, 진짜 당위성 있는 모자이크.
    • 늘 궁금한 게 있는데 왜 방송국 이름을 바꿀까요. 자사 이름을 그냥 쓸 수 없는 걸까요.
    • 저는 가끔 채팅방이 멎을 때가 있어요. 어쨌든 오늘 말씀은 다 드렸고요. 다음에 다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홍당무 배우들을 다 거치는 건 좋은데 그 과정이 참 순탄치가 않군요. 파스타는 잘 안 봐서 간접정보로 말할 수 있을 뿐이지만.
    • 아, 그냥 나가신 게 아니셨군요. 알았습니다. 안녕히가세요.

      이러니까 독백하는 거 같군요.
    • 열두 시 십 분부터 사이트가 예전 버전으로 넘아갈 예정입니다. 약 십 분 정도요.
    • 왜들 김치를 못 줘 안달인 가요.
    • 황우슬혜에겐 액션물이군요.
    • 실체는 없고 질투와 밀당만 있는 연애군요.
    • 황우슬혜 캐릭터는 가족의 탄생의 정유미 언니군요.
    • 듀나님 글 찾아서 옮겼어요. 리뷰 확인해보세요.
    • 야한장면은 왜 안나오나요....
    • 기타등등이나 옛 영화 리뷰도 살릴 수 있는 거죠?
    • 네. 옮기고 있어요.
    • 광고주 없이 홀로 포카리 스웨트 광고를 찍네요.
    • 보려고 자리 잡으니까 끝난거 같아요.
    • 이선균이 여자랑 싸우는 장면은 너무 실감나요 항상. 저기 해변도로는 정동진 너머 심곡 맞나요? 차타고 지나가니까 바닷물이 창으로 막 튀고 해당화가 참 예쁘게 피어있고 그랬어요. 좀 짧아서 아쉽지만^^
    • 이선균은 어느 포지션에서도 안정되어 있는 느낌.
      오늘 건 재밌네요.
    • 듀나님이 쓰신 글은 다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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