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안 베노라라는 배우 기억하시나요?
누군지 얼굴은 확실히 기억합니다만 이름을 기억못해서 미안
인사이더에서 러쓸 크로의 부인으로 나오셨던 분이시죠? 몇 년간 전혀 작품이 없다니 아쉽네요
스타급 여배우들도 중년만 넘어가도 점점 입지가 좁아진다는데 하물며 이도저도 아닌 조연급 60대 여배우가 헐리우드에서 캐스팅되기란 하늘의 별따기이겠죠. 전 이분의 다른 영화들말고 80년대에 국내에서 꽤 히트했던 영화 FX의 주인공의 여친역이 먼저 떠오르네요
아 '히트'에서 알 파치노의 부인이자 나탈리 포트만 엄마로 나오시는 분이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