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 La Tengo 신보가 나왔네요

제가 요라 텡고를 접하게 된건 듀게 덕분이었죠. 등업 인사 글에 I Heard you looking 올리신분!

그 음악에 반해서 여전히 잘 듣고 있습니다.잘 지내시나요? 벌써 몇년이 흘렀군요


    • 요라뗑고. 뭘 가졌단걸까요. ㅎㅎ 이름만 보고 전형적인 라틴팝인줄 알았네요.
    • 농담삼아 '양로원 음악'이라 부르는 곡 중의 하나에요. 곡명과 첫소절만으로도 눈시울 붉어지게 만드는, 노스텔지아가 훅 느껴지는 곡들 있잖아요. 키스 자렛 버전의 my back pages, 나이트래인저의 굿바이, 아하의 summer moved on 등등.

    • 요라 텡고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해봤는데 탱고랑은 상관이 없네요 ㅎㅎ 언제 목소리가 나오나 한참 기다렸네요. 신나요~ 

    • 위키피디아를 보니 gatoaureo님 말대로 I have it이라는 스페인 말인데 이게 I've got her라는 의미도 있다고 하네요.

      • 처음 알았네요. ㅋㅋ 저런 말 듣고 살 일이 없어서요.
    • http://www.npr.org/2015/08/25/434288367/yo-la-tengo-when-we-let-the-world-in-it-can-be-so-profound


      NPR에서 이 밴드를 좀 편애합니다. 뉴스 프로그램에 불러 배경음악 연주도 맡겼다고 하더군요.

    • 욜라탱고를 욜라 좋아한다는 분이 계셨었죠...
    • 그리고 욜라탱고는 배두나를 좋아하죠... 

    • i can hear the heart beating... 앨범을 다시 꺼내들어야겠군요

    • 어 좋네요... 안동소주 칵테일-_-과 함께하는, 혼자 깬 밤의 배경음악으로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