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어셈블리를 보고..

친청계 비례대표의원이었던 홍찬미는 지역구에서 까이고 난 후 반청계에도 가입하려다가 실패한 후 앙심을 품고 양쪽 계파에 해가되는 자기가 알게된 정보를 진상필에게


대신 발표하게 합니다. 진상필은 소스가 누구인지 절대 오픈하지 않고..심지어는 출당 직전까지 가는데..결국 양심의 가책을 견디다못해 징계위원회에서 스스로가 소스였음을 밝힙니다.


그 덕에 진상필의 출당작업은 실패했지만...백도현의 보좌관은 이 전에 지하주차장에서 진상필에게 김규환이 돈을 전달하는 CCTV를 확보하고..검찰과 협공을 준비합니다.


1. 다소 뻔했지만.............언제나처럼 정재영의 뚝심연기는 참 가슴을 징하게 만드는 것 같아요...


2. 하지만 내일의 문제는 쉽게 넘어가긴 어려울 것 같아요..하필 CCTV가 있는데서 멍청한 시험을 걸었다니 김규환.....


이번엔 정말 완벽하게 세팅한 함정이어서 금방 정리되긴 어려울 것 같아요..

    • 설레발일지는 모르나 규환이가 스스로 배달사고였다고 뒤집어쓰며 희생할까 걱정입니다.
      • 저도 그리 생각했어요. 규환이가 배달사고인양 혼자 뒤집어 쓰려고 하다가 진상필이 알고 결국 자기가 안고 가려고 하겠죠.  그나저나 에피소드는 한명숙전총리 사건이 모티프인가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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