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러와 울엄마 특집

와. 오늘 놀러와 넘넘 재밌네요. 김영옥,나문희,김수미엄마 사랑해요. 전 지금 떨어진 배꼽 찾는중ㅎㅎ

p.s.놀러와 기획 넘 좋아요^^
    • 음 개인적으로 김수미씨는 잘 안 끌리지만 일단 재밌을 거 같네요. 시간 내서 봐야겠네요.
      역시 놀러와는 섭외기획이 참 좋아 보이네요. 홍보용으로 출연한다고 해도 어색하지 않게 해 줌..
    • 저 김수미 씨 케이블에서 한 풀어놓는 거 보고
      너무 마음 아파가지고 그냥 ㅠㅠ
    • 재미있었습니다. 특히 김영옥 선생님 입담이 대단.
      중간부터 봤는데 유료 다운로드 받아서 다시 봐야겠어요.

      김수미씨가 장예모 언급한 게 그냥 농담인지 아니면 약간이라도 친분이 있어서 나온 말인지 궁금하더군요.
    • 아~ 정말 무르익은 수다의 진면목을 봤습니다...
      세분다 너무 재밌었어요~ 놀러와 간만에 퍼질러 앉아서
      박장대소 했습니다~
    • 세시봉 친구들이 반응이 좋아선지 지난 주도 그렇고 초대손님 구성이 맘에 들죠
    • 정말 재밌었어요. 끝날때 너무 아쉬울 정도. 유재석이 김영옥 선생님 쇼라도 생겼으면 좋겠다고 한 말이 기억에 남아요. 저도 그랬으면 좋겠어요 ㅎㅎ
    • 한번 봐야겠네요.
      김영옥씨는 일회성 출연에선 재밌을지 몰라도 자신의 쇼를 가진다면 문제의 소지가 많은 사람이죠.
      아침마당같은 프로그램에 나와서 요즘 젊은 사람들에 대해 성토하는걸 보면 보수 중 강성보수라 혀가 내둘러질 정도니까요.
    • 저는 김영옥씨도 화끈했지만 나문희씨 인상적이었어요. 따끔한 후배 말에 들을 건 들어야 한다고 인자하게 웃는데 뭉클. 진짜 리더십은 아마 저런 것.
    • 근데 다음주는 별로에요. 좀 익숙한 구성, 차태현, 윤종신, 신승훈~ 섭외와 기획도 계속 터지긴 어렵겠지용
    • 근데 다음주는 별로에요. 좀 익숙한 구성, 차태현, 윤종신, 신승훈~ 섭외와 기획도 계속 터지긴 어렵겠지용
    • 나문희씨의 인자한 모습과 수줍어하는 인상이 인상적이었어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