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면 밤마다를 보다가

* 도대체 유이가 하는 일이 뭔가요(격앙된 어조가 아니라 의아한 어조입니다).

 

 

* 보통 그래요. 어떤 버라이어티든 다들 나름의 캐릭터들을 들고 나오죠. 잘하건 못하건 말입니다. 하다못해 어리버리하거나 맹하고 생각없는 캐릭터도 있잖아요. 대성도 그렇고 용화도 그렇고 나름 다 하는 일들이 있죠. 근데 유이가 하는 일은 뭔가요. 초반에 뭔가를 잠깐 안내해주고 들어갑니다. 이후에는 그냥 방긋거리며 웃는 얼굴만 화면에 비추고, 잠깐...그러니까 아주 잠깐 잠깐 나와서 무슨 얘기인가를 하는데, 사실 큰임팩트가 있는 일은 아닙니다.

 

 

* 다시 질문. 유이가 하는 일이 뭔가요.  하긴. 이런 사람들이 한둘이겠어......................................................라고 생각했는데 얼른 떠오르지도 않네요.

 

p.s : 그 와는 별개로 예전엔 유이가 그냥 그랬는데 예쁘긴하네요.<----설마 사람들이 이거 생각하는것때문에?

 

 

    • 화성인바이러스에서 뒤에 앉아있는 도우미랑 똑같은거죠 뭐
    • 비주얼 담당이죠. 위에도 누가 쓰셨지만.
      미니스커트도 입고 나오나;;
      이쁘게 웃어주기만 해도 아직은 그닥 서운하지 않아요. 점차 감이 늘거라고 생각해줄 수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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