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맨을 보고..

1. 작아지기전까지는 지루..
2. 메인 캐릭이 적고..단출해여..스펙타클보다는 아기자기한 재미가..
3.작고 단출한 이야기라 어벤져스나 가오갤보다는 재미진 이야긴 아닌 것 같아요..작아진 상황이 익숙해진 이후에는 웬만하면 예측가능한 이야기만 진행이..
4.폴러드의 스콧랭은 참 적역이고 상대인 코리스톨의 옐로우재킷은 참 적절하게 싸가지 악역인데..좀 약했달까요..행크가 왜 저리 오랜 기간을 들여서 칠려고 노력했지하는 의구심이 들 정도로..
5. 결론은 앤트맨의 MCU데뷔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영화라 생각해요..많이 기대안하고 보면 좋아요
6.꼬맹이 딸은 아 완전 천사..에반젤린릴리 누나보다 주연같았단 생각이
    • 토마스 기차의 스펙터클이라니!

      • 스포에요 스포..기대를 안하고 가야혀요..ㅋ
        • 예고편에도 나온 부분이라 별 부담없이...ㅋ


          마블+디즈니 중 후자에 방점이 찍히는 영화였어요.


          그럭저럭 괜찮은 앤트맨의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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