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D- 온라인 상의 모욕이 통제를 벗어날 때 (존 론슨)
https://www.ted.com/talks/jon_ronson_what_happens_when_online_shaming_spirals_out_of_control?language=ko
근 1년간을 돌아보면 인터넷에선 항상 새로운 떡밥이 생겼고
그때마다 전쟁이 일어났습니다.
전쟁이 없을때는 한가해합니다.
뭔가 일어나서 안전하고 정치적으로 올바르게 누군가의 인격을 모욕하고 싶은데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병적인 상황인것 같습니다.
다음엔 뭘 가지고 싸우려나요.
인터넷을 이용하는 일반 개개인이 모이면 권력자가 되는 것 같습니다.
특히 좋아요와 RT를 먹고사는 공개처형의 장인 트위터는....
트위터 안하는데 사람들의 심리를 읽기위해 해야하나 생각중입니다. 그런데 그냥 게시판 글 읽는 것만으로도 너덜너덜해지는 제 멘탈이 남아날지..
어느정도 아는 주제에 대해 트위터를 보면 이상한 소리도 많아요. 전 재밌게봅니다. 트윗은 잘 안하지만요.
트위터엔 좋아요 없습니다. 그건 페이스북이고요.
좋아요는 없군요. 착각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