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탭의 무리수로 인한 뽕구양의 굴욕


칠판 지우개를 귀에 대고 있는 줄 알았어요....... 

갤럭시탭 나왔을때 우스갯 소리로 하던 행동을 실사로 보게 될 줄..


드라마라도 잘 되야 할텐데.

    • 여배우 얼굴이 작아보이는 효과도 있을까요;
    • 심지어 마이크는 귀 쪽에 있고 스피커는 입 쪽에 있다더군요.
    • 외주제작사의 과도한 협찬유치가 무리수겠죠..씁.
    • 드라마 자체가 도저히 힘들어서 못 보겠던데 전 저 장면이 고마웠어요.
    • 크크크. 이거 넘 웃긴걸요. 차라리 이어폰을 이용하지... 근데 갤럭시탭이 전화가 되는 거였군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빵터졌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주변사람들이 갤탭산다그러면 이유없이 말리고싶었는데 지금 이유가 생겼군요
    • 마케팅이 상당하더군요.
      '매리는 외박중'에서도 각자 하나씩 들고 나와요.
      너무 들이대니 저는 오히려 역효과;
    • 갤탭으로 내리치고 위기상황에서 탈출할 수는 없었을까요.
    • 괴..............굉장한데요 이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저거...한 손에 잘 쥐어지지도 않던데-_-;
    • 지금봐도 웃긴데 앞으로 10년후엔 어찌될지 ㅋㅋ 극장에서 광고보면 양복윗주머니에 넣던게 있는데 차도남이 아니라 미련한 도시 남자로 보여요.
    • '전화로 쓸만한데?'라고 생각한 나는 뭐...음...
    • 블루투스로 통화하는 시크한 사용씬도 못만들어내는 것이냐 ㅠㅠ
    • 와,첨봐요. 저런거군요..
    • 어머 이것은 신세계, ppl짱인데요.
      am님 미련한 도시 남자에서 쓰러집니다. 큭큭
    • 어이쿠 여기 이미 올라와 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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