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 사위 마약 상습 투여 but 형량은 예외적으로 낮고 검찰도 미항소
더 막장인건 한국 사람들은 "그게 어때서?? 그러는걸 이제 알았어??" 이럴거라는 거죠. 돈도 없고 가오도 없는게 이땅의 현실
오. 대통령 자격 있네요. 요즘 트렌드로는 가족 중에 약쟁이 하나는 있어야죠.
무성이가 근혜한테 유승민 사태 경우처럼 벌벌 기는 이유가 이렇게 구린게 많아서죠.
말좀 안듣는다 싶으면 개들 풀어서 하나씩 까주고
그래서 미국가서 큰절에 별 쇼를 다한건지도 몰라요. 근혜보다 더 쎈 뒷배 잡으려고
세상에.... 김무성과 사위가 서로 알기도 전에 벌어진, 오래 전 일 끄집어내 엮어서 흠집내려는 의도 (노대통령 장인 경우처럼) 인가 싶었는데 집행유예 받은게 불과 올해 2월 일이고 김무성 딸과의 결혼은 올해 8월이네요. 이건 김무성과 무관하다고 볼 수가 없네요. 그리고 찾아보니 김무성은 역시나 "결혼 직전에야 알게 됐다"고 해명하는군요. 역시 구림이 무성하네요.
자식 이기는 사람이 어딨냐고 불쌍한 연기를
언론에 보도되어 논란이 일어나는 형사판결들은 내용을 찬찬히 까보면 그럴만한 사정이 있거나
법원의 일반적인 양형경향을 잘 모르기 때문인 경우가 대부분이긴 합니다만,
이번 사건은 저도 잘 이해가 안되는군요
투약회수가 15회인데다 종류도 다양하던데 말이죠.
일단 이례적인 양형이라는 점은 틀림 없긴 하지만서도,
게다가 판결 사실을 알고도 혼인을 강행했다는 것도 좀 이상하긴 해요.
지난번처럼 "변호사를 자칭한 한 네티즌"의 댓글로 인용되시는 거 아닌가요...'ㅅ'
저는 전혀 이해가 안가지만 뭐 좀 사소하게 나쁜 남자는 내가 잘 보살펴서 착한 남자로 바꾸겠어, 하는 사람도 있던데 이 정도 되면 음...
야권필승전략:
김무성 둘째 딸을 설득한다 - 둘째 딸이 울면서 "다음 대통령은 문재인... ㅠㅠ" - 김무성이 "ㅇㅋ"함 - 정권교체 success
친노비노 싸우지 말고 김무성 둘째 딸을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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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 댓글이라는데 제가 들어본 중에 최강의 야권전략인거 같습니다...
사위 얼굴 좀 보고 싶어요. 둘째딸도 좀 보고 싶고요. 허긴 박지만도 결혼하는데.....얼굴 봐봤자 뭐하겠어요.
이 회사 찾아보니 몇년 전에 회장(김무성 사돈)이 뇌물 수수 혐의로 구속됐단 기사도 나오더군요. 한국에서의 결혼은 정말 집안의 결합인가 봐요. 끼리끼리.
아니...뭐 집유된건 권력으로 찍어 눌렀다고 치고, 코캐인 중독자를 사위로 맞아요? 이게 더 이해가 안가는데..
노인들 얘기를 옆에서 들어보니까 못난 딸년이 아비 발목을 잡는다고 욕하더군요. 아비가 불쌍해 죽겠대요 ㅋㅋㅋ